▲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9일 기지 내 피해복구 훈련장에서 해군 3함대와 함께 활주로 피해복구 훈련을 실시했다.(사진제공=공군 제1전투비행단)
이어 운반조가 접개식 유리섬유 매트(FFM: Folded Fiber glass Mat)를 폭파구로 신속히 운반하고 공·해 합동으로 이뤄진 포설조가 이를 설치하며 활주로를 완벽하게 복구했다. 이후 공·해 훈련요원들은 전술토의를 통해 훈련내용을 정리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훈련을 마무리했다.훈련을 계획한 1전비 유푸른 대위는 “공군뿐만 아니라 육·해군도 다양한 항공전력을 운용하는 만큼 훈련을 통해 서로의 노하우를 나누고 훈련요원들의 기량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합동 훈련을 지속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최상의 작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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