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연구정보원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광주교육정보시스템 재난·재해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사진제공=광주교육청)
이번 훈련은 재난·재해 발생에 대비해 광주교육정보시스템의 위기관리 능력을 키우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신속한 공조 체제 구축 능력 강화 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훈련은 대규모 정전 상황으로 전력 공급이 중단된 상황을 가정해 나이스, K-에듀파인, 정보보호, 표준기록관리시스템 및 누리집 등의 장애 확인, 장애 처리, 서비스 복구, 정상화 순으로 진행됐다.광주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훈련을 토대로 향후 비상 상황 발생 시 업무 담당자들이 시스템을 신속히 복구하는 등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광주교육연구정보원 고인자 원장은 “모의훈련을 통해 장애 발생 시 서비스 중단시간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광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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