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지난 12일 대학본부 링크사업단회의실에서 제2차 솔로몬 회의를 개최, 3차년도 LINC3.0사업 실적관리에 대한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이날 회의에는 정제평 사업단장을 비롯해 이은경 부단장, 각 사업실별 실장, 각 특화분야 ICC 센터장, 산학협력중점교수, 담당 직원 등 26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사업실(사업지원실, 종합기업지원실, 산학교육지원실) 별로 3차년도 사업 실적을 보고하고, 핵심성과지표 달성을 위한 교직원 간 상호 소통과 행정업무에 대한 신속한 집행 노력을 강조하고 향후 RISE체계 변환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2차 솔로몬 안건을 상정한 정제평 사업단장은 “현재까지 실적을 바탕으로 3차년도 LINC3.0 사업 핵심지표 22개, 자율지표 35개 등 총 57개 지표의 내용을 분석해서 미흡한 실적에 대한 원인분석과 대책 마련"을 주문한데 이어 “양호한 실적은 우수사례가 될 수 있도록 추가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내년 RiSE체계에서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링크사업 13년 동안의 산학협력 실적 분석을 통해 지역사회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3차 솔로몬 안건으로 제출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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