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_힐링보트
▲힐링보트.(사진제공=전남대학교)
▲힐링보트.(사진제공=전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대학교 LINC3.0 사업단의 가족기업인 에코피스(주)가 자율주행 기술로 녹조를 제거하면서 수상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 보트(Healing Boat)를 개발해,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한다.
‘힐링 보트(Healing Boat)’는 3D 디지털 영상 콘텐츠와 결합해 사용자가 자연과 교감하며 수질 보호에 기여하는 혁신 기술이란 평가와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 및 전자 전시회에서 스마트시티 부분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에코피스(주)는 이 보트를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 광주시 공동관에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전남대 LINC3.0 사업단(단장 하준석)은 산학협력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CES에 선보일 수 있도록 5개 기업을 지원한다.
참여기업 및 기술은 ▲조산아 인큐베이터 모니터링 시스템 ‘하이마미’(주식회사 오토웰즈) ▲심장재활 디지털치료제 ‘하루핏카디오’(㈜엘앤에이치랩스) ▲‘지노버 스마트 골프공 & 가변 퍼팅 매트’(㈜그린토크) ▲무인매장 점원로봇 ‘써니봇’(㈜쉐어플랫) ▲SAW IDT 기반 미세유체 시스템(㈜멤스)이다.
하준석 단장은 “가족기업의 혁신적인 기술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협력 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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