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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구례군협의회, ‘8‧15 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 위한 방안 모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례군협의회는 26일협의회사무실에서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구례군)

[구례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례군협의회(이하 구례군협의회)는 26일협의회사무실에서 김순호 구례군수, 자문위원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 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방안을 주제로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탈북민 초청 의견수렴, 구례군협의회 2024년 사업평가 및 2025년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덕로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정부의 자유·평화·번영의 통일정책인 8‧15 통일 독트린에 대한 이해를 갖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에 자문위원들이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례군협의회는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 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담론 확산 등 다양한 통일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오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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