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보건의료원은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삼강원 및 인정원에서 장애인 구강보건교육과 불소도포를 시행했다.(사진제공=곡성군)
[곡성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곡성보건의료원은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삼강원 및 인정원에서 장애인 구강보건교육과 불소도포를 시행했다.
이 사업은 상대적으로 구강관리에 취약한 장애인들에게 치아우식증(충치) 등 구강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강 보건 교육은 구강위생용품의 종류, 장애인 맞춤형 칫솔질 방법, 성인 칫솔질 방법, 정기적인 치과 검진의 중요성 등을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진행했으며 직접 시연을 통해 교육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또한, 치아우식증 예방에 효과적인 불소도포를 시행해 구강 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장애인들에게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했고, 도포 후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곡성보건의료원에서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주 1회 구강 검진 및 스켈링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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