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는 지난 3일 나주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제17기 나주시 친환경농업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나주시)
주요 교육 내용은 ▲품목별 재배기술 ▲디지털농업 ▲농작업안전 ▲농장경영 등 영농 현장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이론·실습 교육으로 농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17기 과정은 ‘나주명품딸기반’으로 나주시 특화품목인 딸기 명품화를 목표로 ▲재배생리 ▲육묘 ▲병해충 관리 ▲스마트농업기술을 활용한 시설환경관리 등 7개월간 100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 우수농가 현장컨설팅까지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수료식에서 “나주 딸기 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명품화하기 위해 교육에 참여한 농가에 감사를 드린다"며, “나주시는 지역농협과 협력하여 산지유통조직을 활성화해 딸기의 철저한 품질관리와 공동생산, 공동정산 등 딸기 명품화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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