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 이승근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대비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12월 4일에 진행했다.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역량 강화 교육
이번 교육은 농업현안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은 두 명의 전문 강사, 송용섭 강사(前충북농업기술원장)와 윤세진 강사(윤세진농업경제연구소장)가 진행했다.
송 강사는 '미래 농촌지도사업의 비전'을, 윤 강사는 '스마트 농업시대의 지도사업의 뉴패러다임'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교육 내용은 농촌지도사의 역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는 지도사업의 방향, 농업회계 기초와 경영진단 프로그램 활용법 등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조인호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이 높아지고, 내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해에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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