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곡성군-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 가스시설 개선사업 기탁식

▲곡성군은 지난 4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이하 협의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가스시설 개선 사업 기탁식을 추진했다.(사진제공=곡성군)

[곡성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4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이하 협의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가스시설 개선 사업 기탁식을 추진했다.

협의회는 올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시설을 개선하는 지원을 제공했다.

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취약계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고무 가스배관을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노후된 가스레인지 교체 및 타이머콕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기탁식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총 7000만 원을 지원해 곡성군의 11개 읍면 229가구에 가스시설 개선 작업을 마쳤다. 2022년 76가구, 2023년 127가구, 올해는 26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한 가스시설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가스시설 개선을 통해 곡성군 주민의 안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김영태 회장은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