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전남지역 7만 민주노총 조합원들과 위대한 전남도민들과 함께 내란현행범 윤석열탄핵과 내란동조범 국민의힘 해체의 그날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보도자료 제공 2024. 12. 09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구속! 내란공범 국민의힘 해체!
[순천타임뉴스 = 김정욱] 12월 3일, 한밤의 내란난동 이후 윤석열은 대통령의 자격을 상실했으며 즉각 대통령직을 박탈해야 한다는 것이 국민의 일치된 요구다. 12월 7일, 국회의 대통령 탄핵 의결은 국민의 요구를 수용하고 확인하는 당연한 절차였다. 쿠데타를 저지른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여조차 하지 않은 정당은 존재 할 이유도 없고 존재해서도 안된다.한동훈 대표에게 고한다. 윤석열의 계엄에 맞설 용기가 없다면, 민주주의를 지킬 양심이 없다면 최소한 염치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어디서 감히 권력과 국정 수습을 운운한단 말인가"석고대죄를 해도 모자를판에 대통령의 임기를 좌우하겠다는 초헌법적 발상을 누가 국민의힘에게 부여했단 말인가 나라의 혼란을 바로잡는 유일한 길은 신속하게 탄핵하고 윤석열을 체포해서 그들이 마련했다는 동부구치소 독방에 수감하는 것이다.국민의힘은 윤석열 탄핵안에 즉각 동참한 뒤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스스로 해산해야 한다. 한동훈, 한덕수,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탐할 시간이 아니다. 우리 사회를 바로잡고 민주주의를 세워야 할 시간 이다. 국민들은 내란범과 내란 동조자들에 대한 철저한 처벌 없이 그 어떤 대안책도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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