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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환경에너지융합연구센터, 제2회 심포지엄 개최

▲전남대학교 환경에너지융합연구센터가 최근 공과대학 코스모스홀에서 제2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사진제공=전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대학교 환경에너지융합연구센터가 최근 공과대학 코스모스홀에서 제2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 1년간 센터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방향성을 점검하는 자리다.

이날 ▲미생물 전기화학 기술의 지평을 넘어 미래의 하페수처리(정석희 센터장) ▲미생물 전기화학 시스템 전극 개발(구본영 전남대) ▲미생물 전기분해 전지에서 니켈을 활용한 수소 생산(손성훈 전남대) ▲미생물 전기화학 시스템에서의 질소제거 전략 및 동향(채형원 전남대)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탄소중립 복합하수처리시설(김정환 부강테크) ▲광주자치단체별 물순환관리 정책 비교 및 광주시에 필요한 제도 개선안(이관우 한반도경제연구원) ▲폐플라스틱 열분해 사업:현황과 전망(김동해 전남대) 등 환경에너지 분야 다양한 주제 발표가 이뤄졌다.

정석희 센터장은 “지난해 첫 심포지엄을 개최한 이후 대한상하수도학회 MES연구회 창설 및 세계 상위 연구자 선정 등 많은 성과들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김영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정석희 센터장님은 2년 연속 스탠포드 상위 2% 연구자이자, 환경과학 분야 세계 상위 0.8%의 연구자로서 정평이 나 있다. 앞으로도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이끌어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축하했다.

ㅍ한편, 전남대 환경에너지융합연구센터는 지난해 설립된 이후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목표로 환경, 에너지, 기후변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통적인 환경기술을 혁신하는 학제융합형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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