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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명예의 전당 헌액식 개최

▲해남군은 지난 19일 올해 해남군에 장학사업기금과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한 고액 기부자 37명을 고향사랑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고, 증서를 전달했다.(사진제공=해남군)
[해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해남군은 최근 올 한해 장학사업기금과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한 고액 기부자 37명을 고향사랑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고, 증서를 전달했다.

해남군 고향사랑 명예의 전당은 지난해 3월 해남군 청사 2층 역사관에 조성돼 운영되고 있다. 

헌액 대상은 해남군 고향사랑기금과 장학사업기금 누적 기탁액 500만 원 이상을 기탁한 개인 및 단체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3000만원 이상 실버 기부자 6명, 1000만원 이상 브론즈 기부자 12명, 500만원 이상 프레스티지 기부자 19명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ㅠ“소중한 시간과 기부금을 들여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하기란 마음처럼 잘되지 않는 일 중에 하나인데 그 어려운 일을 해주신 분들을 모신 이 자리가 어느 때보다 귀하고 감사하다"며 “기부자 여러분의 이름 한분 한분 명예의 전당에 새겨 전 군민과 함께 기억하고 기념하겠다"고 전했다.

오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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