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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으로 새해 업무 시작

[고령타임뉴스 이승근 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025년 새해를 맞아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하며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덕곡,운수 농기계 인대사업소)[고령군 제공]

이날 이남철 군수는 업무 개시 첫날, 관내 주요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업무담당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며 진행 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노인복지센터)[고령군 제공]

또한, 군정 현안과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철저한 사업 관리·감독과 신속한 예산 집행을 당부하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현장방문 대상지는 ‘문화예술창작소’, ‘덕곡‧운수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노인복지센터’, ‘쌍림 상생교류센터’, ‘다산 건강가족센터’, ‘다산면 도시재생사업’, ‘평리리 공영주차타워’ 등 총 7개소로, 준공을 앞둔 주요 사업들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이러한 사업들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만큼 성과를 극대화하고 군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고령군 관계자는 “대내외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2025년 한 해 동안 민생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동력으로 삼아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업무 개시 첫날 현장방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군정 추진과 역동적인 행정을 통해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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