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청 전경.(사진제공=순천시)
기존에 순천시는 신대지역에 위치한 오가네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해왔으나, 인구 밀집 지역인 조례와 연향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추가로 더드림약국을 지정하게 됐다.
순천시 관계자는 “심야‧공휴일 등 취약시간대에 시민들이 안전한 의약품 복용이 가능하도록 공공심야약국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기존에 순천시는 신대지역에 위치한 오가네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해왔으나, 인구 밀집 지역인 조례와 연향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추가로 더드림약국을 지정하게 됐다.
순천시 관계자는 “심야‧공휴일 등 취약시간대에 시민들이 안전한 의약품 복용이 가능하도록 공공심야약국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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