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는 새해 첫 임시회 개회식을 4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가졌다.(사진제공=광주시의회)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시의회는 새해 첫 임시회 개회식을 4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갖고 오는 12일까지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광역시와 시교육청의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와 조례안 41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안 2건, 보고안 3건 등 총 4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아울러 ‘2025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2건의 동의안과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 의견청취의 건’ 등 2건의 의견청취안, ‘2024년 광주시 정책자문관 운영 및 평가결과’ 등 3건의 보고안도 처리할 계획이다.신수정 의장은 “시와 교육청의 새해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광주가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고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안건들을 처리하고, 새해 시정 운영의 첫 단추를 꿰는 중요한 회기인만큼 동료 의원님들과 관계 공무원은 성심을 다해주고, 시민 여러분께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광주광의회 관계자는 내란사태로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확립하기 위하여 민생경제 복원과 민주주의 정상화, 이를 통한 시민 일상 회복이라는 3민(民)의회의 정신으로 광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마중물이 되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