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모집

▲구례군청 전경.(사진제공=구례군)

[구례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구례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35세대를 선발하며, 교육생은 체류 공간과 영농 실습 기회를 제공받는다. 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으로 도시 지역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귀농·귀촌 희망자다.

교육생 선발은 서류 심사와 면접 평가를 거쳐 진행된다. 거주 유형별 보증금은 48만 원~84만 원, 교육비는 원룸형 월 16만 원, 단독주택형 월 21만~28만 원이다.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농업 창업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해 10개월간(3월~12월) 체류 공간(원룸형 30세대, 단독주택형 5세대)과 영농 실습장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과정에서 귀농·귀촌을 위한 필수 농업 이론 및 실습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오현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