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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서징어게임’ 성황리 종료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관장 곽인순)은 지난 2월 28일 운영위원회에서 직접 기획한 ‘서징어게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서징어게임’은 인기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패러디한 프로그램으로, 공기놀이,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활용한 다양한 미션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을 제공하며,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청소년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수련시설을 자율적으로 이용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자치 기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약 20명의 청소년이 활동 중이다.

곽인순 관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www.scjyouth.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징어게임사진(공기놀이)]

[서징어게임사진(달고나)]
[서징어게임사진(제기차기)]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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