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4-H 구례군 본부는 지난달 28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5·6대 임원 이·취임식 및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구례군)
[구례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한국4-H 구례군 본부는 지난달 28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과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6대 임원 이·취임식 및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4년간 한국4-H구례군본부를 이끌며 헌신한 최석환 회장과 임원진이 이임하고, 2025년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이정선 회장과 임원진이 취임했다. 이정선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4-H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며 구례군 농업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박근규 소장은 “지‧덕‧노‧체 4-H이념으로 농촌과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회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4-H가 하나 돼 농업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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