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 광산구,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광산구청 전경.(사진제공=광산구)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 광산구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광산구 영세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침체한 경제 상황에서 높은 카드 수수료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완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연 매출액(부가세 포함) 2억 원 이하의 광산구 소재 임차 소상공인이다.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5%,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6일부터 11월 28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산구는 지난해 시행한 2023년 연 매출 2억 원 이하 광산구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도 6월 30일까지 기간을 연장해 진행한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