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김진석)이 오는 27일(목) 오후 7시 30분,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제74회 정기연주회 ‘정체성(IDENTITY)’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우륵국악단의 음악적 정체성을 탐구하는 2025년 정기연주회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로, 그동안 우륵국악단이 위촉하여 창작한 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레퍼토리가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거문고 연주자 조경선 교수(서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가 특별 초대자로 참여해 공연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관객들에게는 다양한 참여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공연 당일, 문화회관 로비에서는 △사진 무료 인화 △관람 인원 인증 이벤트 △만족도 조사 선물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정도형 상임지휘자는 “우륵국악단은 1988년 창단하여 3년 후 40주년을 맞이한다. 이번 연주회는 우리 악단의 음악적 정체성을 스스로 찾아가고 드러내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
티켓 예매는 충주시문화회관 홈페이지(https://www.chungju.go.kr/culture)를 통해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공식 웹사이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충주시 문화예술과(☏ 850-5962) 또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850-7305)으로 연락하면 된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제74회 정기연주회‘정체성(IDENTITY)’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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