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이하 “센터")는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2025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DDP SHOWROOM(이하 “DDP 쇼룸")에서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무예 사진·의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DDP 쇼룸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과 2층에 조성된 ‘패션복합문화’ 공간으로, 이번 전시는 무예의 사회·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시에서는 2024 국제무예사진 공모전 수상작 31점과 함께 택견, 펜칵 실랏, 우슈, 트린타의 무예 의상이 전시된다. 특히, 관람객이 직접 무예 의상을 착용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청소년 대상 무예 퀴즈 이벤트가 4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4월 22일(화)에는 유건우 피아니스트의 특별 연주회가 개최되어 전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무예는 우리 문화와 생활 속에 있으며 매우 아름다운 것이다.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무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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