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 이승근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4월 4일 오후 6시 시청 강당에서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에 따른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지역 사회의 안정과 시정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책을 논의했다.
배낙호 김천시장, 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른 긴급 간부회의[김천시 제공]
배낙호 김천시장은 회의에서 현직 대통령의 파면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사회가 동요되지 않도록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하며, 특히 주요 사업과 민생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각 부서에 지시했다.
또한, 조기 대선이 확정됨에 따라 선거업무 준비를 철저히 하고,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산불 예방에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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