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과 함께하는 청소년 연극 진로 체험 <꿈 배우다> 참여자 모집」
극단새벽, 청소년 연극 진로체험 프로그램 <꿈 배우다> 참여자 모집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극단새벽(대표 김옥희)이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아 ‘2025년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 연극 진로체험 프로그램 <꿈 배우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꿈 배우다>는 연극을 배우며 동시에 자신의 꿈을 찾아보는 시간이라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예술 수업을 넘어 진로 탐색과 예술 체험을 결합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연극 교육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배우, 연출, 조명, 음향, 분장, 기획, 희곡 창작 등 연극 제작 전반을 직접 체험하며, 무대 안팎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교육을 통해 자신만의 공연을 창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극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김옥희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연극배우를 꿈꾸는 청소년은 물론,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모든 청소년에게 열려 있다"며 “청소년들이 무대를 통해 삶의 방향을 고민하고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5월 8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010-5380-7382로 하면 된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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