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국제교류처는 지난 23일 네팔의 ‘BMC 어학원’을 방문, 리시 싱 비스타(Rishi Singh Bista) 대표와 만나 체계적인 어학 교육과 안정적인 유학생 유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호남대학교 국제교류처는 지난 23일 네팔의 ‘BMC 어학원’을 방문, 리시 싱 비스타(Rishi Singh Bista) 대표와 만나 체계적인 어학 교육과 안정적인 유학생 유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지난 24일에는 호남대학교로의 유학을 희망하는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 학생들의 학업 의지와 어학 능력을 평가하고, 유학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손완이 국제교류처장 일행은 이에 앞서 22일에는 네팔의 어학 교육 기관인 ‘옥스브릿지 파운데이션’에서 30여명의 예비 입학생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설명회에서 호남대학교의 전공별 운영 현황, 장학제도, 학생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함께 예비 입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답변 시간을 가졌다.
호남대학교는 앞으로 네팔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환경과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현지 대학 및 주요 어학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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