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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대 호텔조리학과, ‘대한민국 구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참가자 전원 수상

▲남부대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과 교수진들이 지난 24일 남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참여해 전원 수상했다.(사진제공=남부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남부대학교 호텔조리학과가 지난 24일 ‘대한민국 국제요리& 제과 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 최우수상은 물론 참가자 전원 수상의 영예를 안는 등 탁월한 조리기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호텔 조리 분야 최고의 명문 학과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올해로 제17회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무이한 최고의 요리의 경연장으로 불리는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는 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하고 조리기능장려협회·aT가 주관했다.

권위 있는 대회인 만큼 조리 종사자와 조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 및 일반인 5000여 명이 참가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남부대 호텔조리학과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금메달 12팀, 은메달 4팀 참가자 40명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남부대 조준범 총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훌륭한 성과를 내준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김희기, 김용완, 김찬성 교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남부대 호텔조리학과 출신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글로벌 인재로 역량을 키워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대학교 호텔조리학과는 지난 2006년 개설돼 19년째 정통 호텔 조리를 기반으로 요리산업 분야의 심층적 이론과 맞춤형 실습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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