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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학술정보원, ‘행복한 책 읽기’ 최종 발표회 개최

▲호남대학교 학술정보원은 지난 4일 국제회의실에서 ‘행복한 책 읽기’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호남대학교 학술정보원은 지난 4일 국제회의실에서 ‘행복한 책 읽기’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총 12개 팀 60여 명이 참가해 한 학기 동안 팀별로 선정한 책을 읽고 주제에 대해서 토론한 내용을 PPT로 정리해 발표했다.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의 활동 상황과 토론 주제, 내용 등을 잘 정리해 발표했다. 한 학생은 “학우들과 같이 책을 읽고 토론하는 시간이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평소 활동 내용과 PPT 발표내용, 전달력 등을 평가한 결과 ‘오도’팀(만화애니메이션학과 정선경 외)이 최우수상, ‘아샷추’팀(만화애니메이션학과 임다은 외)과 ‘369’팀(만화애니메이션학과 이서경 외)이 우수상, ‘책문’팀(물리치료학과 원종혁 외)과 ‘책암더코리안탑클래스’팀(만화애니메이션학과 조서연 외)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1학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는 ‘행복한 책읽기’는 지식정보 획득, 창의적 사고력 배양, 발표력 향상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팀당 5명으로 구성된 재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선정한 책을 읽고 주제에 대해서 토론하며 학우와의 유대관계를 넓히도록 기획된 학술정보원의 정규프로그램이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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