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장성군수와 이개호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공중목욕장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장성군)
장성군은 전남도에 공중목욕장 건립을 건의해 도비 포함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2023년부터 현 위치에 건립을 시작해 이날 준공에 이르렀다. 약 120평 규모로 냉온탕, 사우나, 찜질방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용료는 어린이‧노인 3000원, 일반 3500원이며 매주 화‧목‧금요일에 운영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운영은 삼서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맡았다.김한종 장성군수는 “삼서면민들의 숙원을 이루게 되어 뜻깊다"면서 “주민 건강 증진과 소통, 교류의 장소로 오래도록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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