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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랜드, ‘호국보훈 나라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 개최

[청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청주랜드 어린이체험관은 지난 21일 청주랜드 명암홀에서 ‘호국보훈 나라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 6명에게 상장과 상패를 전달했다. 시상식에는 수상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청주랜드 어린이체험관, 호국보훈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

이번 대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지난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33명의 아동이 참가해 나라사랑을 주제로 그림 솜씨를 펼쳤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 평가와 시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진행됐으며, 표현력‧창의성‧색채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치부와 초등부 부문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각 1명씩 총 6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원진 청주랜드 어린이체험관 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단순한 그림을 넘어서 나라사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생각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감성과 인성을 함께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주랜드 어린이체험관은 앞으로도 계기 교육과 창의활동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배움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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