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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제천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시민들을 위한 풍성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천문화재단, 박주리 상주작가와 문학의 세계로!]

이 사업은 문학 작가가 지역 도서관에 상주하며 주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함으로써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작가의 안정적 창작 여건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주리 작가]

재단은 지난달 제천지역 극작가 박주리를 최종 선정, 현재 산책도서관에 상주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문학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작가는 “시민들과 삶의 희로애락을 희곡 문학으로 나누는 뜻깊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문학이 주는 풍요로운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올해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산책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 참여 및 자세한 내용은 제천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SNS, 제천문화통통에서 확인 가능하며, 산책도서관(043-645-699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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