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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고인쇄박물관, 직지홍보대사와 온라인 간담회 개최

[청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지난 27일,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직지홍보대사들과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원격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진행됐다.

세계 각국에서 활동 중인 홍보대사 22명 중 17명(국외 13명, 국내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에서는 인도 직지홍보대사를 새롭게 위촉하고, 상반기 활동 내역을 공유하는 한편 하반기 홍보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현재 직지홍보대사는 국외 16명(프랑스, 독일, 미국 등 14개국)과 국내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참석자들은 “비록 온라인이지만 정기적으로 만나 활동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직지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세계에 직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인쇄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하반기 정기 간담회를 통해 직지홍보대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효과적인 홍보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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