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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여성단체협의회, 보성군 청소년문화의집 사랑의 후원금 전달


▲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9일 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사진제공=보성군)


[보성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 보성군은 지난 9일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보성군 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5월 개최된 ‘제27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기간 중 여성단체협의회가 운영한 주막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활동을 응원하고자 기탁됐다.

김미숙 회장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이번 후원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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