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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디스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식음시설 운영사로 최종 선정

푸디스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식음시설 운영사로 최종 선정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김영환 충청북도지사·정영철 영동군수·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이하 조직위)는 28일, 연 매출 1조 원 규모의 식품 전문기업 푸디스트(FOODIST)를 엑스포 식음시설 운영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푸디스트 주식회사,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식음시설 운영사로 최종 선정]

조직위는 이번 엑스포에 대규모 관람객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구내식당 및 대형 케이터링 등에서 풍부한 운영 경험을 보유한 푸디스트가 최적의 파트너라고 판단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영철 공동조직위원장은 푸디스트 컨세션사업부 서기철 부장을 비롯한 실무진들과 만나 엑스포 기간 중 식음시설 운영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푸디스트 측은 “전국적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성공적인 엑스포 운영을 위해 최상의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정영철 위원장은 “관람객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양질의 음식 제공과 더불어 식중독 등 안전사고 방지에도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강조하며, “지역 농산물 활용, 향토 음식 메뉴 구성, 지역 업체 참여 및 인력 고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함께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푸디스트는 엑스포 기간 중 음식관과 푸드트럭 존을 함께 운영하며,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다채롭고 수준 높은 식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충북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개최되며, 세계 3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문화행사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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