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은 지난 30일 장성군에 있는 보해양조(주)장성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사진제공=담양군)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총피해액이 440억 원을 넘어 전남에서 처음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담양군은 피해 복구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오는 9월 30일까지 1억 원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폭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주신 보해양조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마음은 피해 복구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담양군은 10만 원 이상 기부 후 답례품을 신청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30명을 추첨해 답례품을 추가 증정하는 ‘휴가철 맞이 고향사랑기부 감사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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