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 남구, 인생N모작 리스타트 배움터 수강생 모집

▲인생N모작 리스타트 배움터 프로그램 운영 모습.(사진제공=남구)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새로운 인생 출발을 위해 퍼스널컬러 진단과 반려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세요."

광주 남구가 오는 9월부터 경력 단절 여성과 퇴직 예정자의 재도약을 위해 직업적 기술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인생N모작 리스타트 배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남구는 경력 단절 여성과 퇴직 예정자 등에게 제2의 삶을 위한 미래 탐색 기회와 지속적인 사회‧경제 활동 참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인생N모작 리스타트 배움터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인생 제2막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이들을 적극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퍼스널컬러 진단과 반려견 자격증 취득을 위한 배움터는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퍼스널컬러 진단 자격증 분야는 9월부터 10월 사이에 총 6차례 열리며, 반려견 자격증 취득 코스는 9월부터 11월말까지 11차례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분야별 모집인원은 10명씩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격증 취득 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