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는 지난 22일 교내 상하관 강당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교수연수’를 실시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호남대학교는 지난 22일 교내 상하관 강당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교수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교수연수 1부에서는 오상진 광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이 ‘AI시대의 사회변화’를 주제로 발표했는데, 발표 이후 참석한 교수들의 열띤 질문이 이어져 ‘AI 시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이어 최영화 호남대 입학처장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됐던 특별 학과체험 ‘호캉스’ 행사에 대한 평가와 함께 ‘2026 수시 입시 전략’을 설명했으며, 이동희 항공서비스학과 교수가 MZ세대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수로서의 PI 전략’을 소개했다.
박상철 총장은 교수연수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호남대학교가 광주광역시 주관의 ‘2025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 선정돼 많은 사업비를 확보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해야 하는 역할 또한 커졌다"고 지역대학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교수님들이 충실한 교육과정과 함께 광주에서 펼쳐지는 중차대한 사업들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이에 앞서 2025학년도 1학기에 임용된 신임교원 9명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단과대별 신임교원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안준철, 식품영양학과 정은진, 간호학과 김순희, 물리치료학과 류헌제, 반려동물산업학과 김완수, 건축학부 배지윤,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양도열, 시각융합디자인학과 최세림, 산학협력단 김규하 교수 등 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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