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지도읍민들에게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안내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신안군)
군은 29일에도 암태 남강 선착장 일원과 암태 하나로마트 앞에서 캠페인을 이어가며 군민들에게 소비쿠폰 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현재 민생회복 소비쿠폰 용으로 지원된 지류형 지역사랑 상품권은 56억 6000만 원 규모로, 이 가운데 29억 6000만 원(지급액 대비 52.9%) 이 이미 환전된 상태다. 군은 남은 소비쿠폰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군민들의 조기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
소비쿠폰의 사용 기한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기한 이후에는 사용이 불가하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소비 진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꼭 기간 내에 소비쿠폰을 사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군민은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소비쿠폰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신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 촉진 활동을 이어가며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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