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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향 중구의회 부의장 “상심당, 대전의 새로운 관광·청년 공간”

김옥향 중구의회 부의장이 29일 문창동에서 열린 ‘호두과자제작소 상심당’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 김옥향 부의장이 29일 문창동에서 열린 ‘호두과자제작소 상심당’ 개소식에서 “상심당이 지역의 새로운 상징이자 관광·청년 공간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 부의장은 “음력 7월 7일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귀한 날, 상심당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개소를 위해 애쓴 김인희 센터장과 자활센터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상심당은 ‘최고의 정성과 마음으로 호두과자를 만든다’는 따뜻한 의미를 담은 사업장이라 더욱 뜻깊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지역 대표 명물인 호두과자에 새로운 디자인을 접목한 성과를 소개했다. 김 부의장은 “대전 한화 생명볼파크와 연계해 개발한 야구공 모양 호두과자는 관광객과 시민들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상심당 출발을 시민 여러분이 함께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 부의장은 “다시 한번 개소를 축하드리며, 더운 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상심당과 함께 행운이 깃들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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