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9일 대전 중구 문창동 ‘호두과자제작소 상심당’ 개소식에서 김석환 중구의회 의원이 특별 제작된 야구공 모양 호두과자를 직접 맛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 의원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와 연계해 제작된 야구공 호두과자를 손에 들고 웃으며 한입 베어 물었다. 현장에 모인 참석자들은 “홈런 같은 맛"이라며 환호했고, 청년 창업 공간 상심당의 개소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에 선보인 야구공 호두과자는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 호두과자에 프로야구 이미지를 접목해 만든 새로운 상품으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대전의 명물 호두과자가 이렇게 재미있고 특별한 모습으로 재탄생하니 더욱 맛있다"며 “상심당이 지역 청년들의 도전과 자립을 이끄는 힘찬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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