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9일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열린 ‘2025 유성재즈&맥주페스타’ 개막 현장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시민들과 함께 드론쇼를 감상하며 여름밤의 특별한 추억을 나눴다.
정 구청장은 하늘을 가득 메운 700여 대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지자 환한 미소로 시민들과 감탄을 함께했다. 그는 “끝내줍니다. 무더운 여름을 이 축제에서 힐링하며 재충전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열리며, 정지석 빅밴드·유성재즈악단·웅산·윤석철 트리오 등 국내 대표 재즈팀 공연과 함께 전국 14개 브루어리 수제맥주, 11대 푸드트럭, 칵테일바, 굿즈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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