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9일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열린 ‘2025 유성재즈&맥주페스타’ 현장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이 나란히 자리해 축제를 즐기며 시민들과 어울렸다.
두 사람은 재즈 선율에 맞춰 환하게 웃으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무대 위 공연과 드론쇼가 이어지자 함께 감탄하며 박수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축제 현장은 국내 정상급 재즈팀 공연, 전국 14개 브루어리 수제맥주, 푸드트럭, 카바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득 채워졌고, 주민들은 구청장과 의장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 분위기에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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