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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 수해 피해 이웃 위한 ‘사랑애 김치나눔’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온기가득 사랑愛 김치나눔’ 행사를 지난 29일 광주김치타운에서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남구)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온기가득 사랑愛 김치나눔’ 행사를 지난 29일 광주김치타운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온정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70여 명을 비롯해 김병내 남구청장 배우자 윤지영 여사, 남호현 남구의회 의장 및 의원 등 내빈들이 함께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정성스럽게 김치를 버무리고 포장하며 총 100박스의 김치를 준비했다. 완성된 김치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 반정환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후원으로 진행됐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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