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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인재 육성 장학금에 2억 60만 원 지급

▲서구청 전경.(사진제공=서구)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주 서구가 (재)광주서구장학재단이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장학생 116명 모집, 장학금 총 2억 6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장학재단은 다양한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선발 분야인 성적우수, 행복(일반·생활비), 다자녀, 장애인 등에 ‘꿈지원 수기공모’와 ‘예체능 특기생’을 새롭게 추가했다.

‘꿈지원 수기공모’는 최근 2년간 장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활용 성과와 진로·적성 발굴 과정을 수기로 제출하는 방식이며 ‘예체능 특기생’ 분야는 광주시 이상 주관 대회에서 3위 이상 입상한 고등학생을 선발해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매년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선발 대상은 8월 29일 공고일 기준 서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주민과 그 자녀이며 대학생·고등학생·학교 밖 청소년 각각 91·20·5명을 선발한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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