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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대전시의회 의원, 보육환경 개선 노력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국민의힘, 유성구4)은 지난 8월 30일 공공형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금선 위원장은 제9대 후반기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맡아 활동하며 영유아보육료 동결 문제 해결을 위한 보육료 인상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발의했다.

또한 보육 교직원의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역 보육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이러한 노력들이 인정돼 감사패를 수상했으며, 이는 지역 보육가족들과 관계 기관의 협력이 뒷받침된 성과라는 평가다.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공공형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신 관계 기관 담당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 보육가족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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