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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유성구 네이처뷰서 ‘찾아가는 민원의 날’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국회의원(대전 유성구을)은 8월 31일 유성구 노은3동 네이처뷰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서 ‘찾아가는 민원의 날’을 열고 주민들의 생활민원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일곱 번째로 열린 자리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경로당 임원 등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생활 불편과 개선 아이디어를 직접 건의했다. 황 의원은 주민들의 질문에 현장에서 답변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주민들은 ▲버스노선 연장 및 마을버스 확충 ▲학교시설 개선과 육아 수당 인상 ▲지족터널 추진 ▲사회복지관 건립 ▲경로당 노후시설 개선 ▲금융기관 유치 ▲BRT 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 해소 ▲서민층 대출금리 지원 ▲LH 하자보수 적극 대응 ▲분양전환 시 공시가 재감정 등 다양한 현안을 제안했다.

황 의원은 “오늘 주민들께서 주신 민원은 관계기관과 함께 해결방안을 협의하고, 그 결과를 주민들께 직접 보고드리겠다"며 “시급한 현안사업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와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민원의 날’은 황 의원이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의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을 경청하고, 이를 당 지도부와 관계기관에 전달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소통 창구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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