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은 9월 2일부터 온라인과 유선을 통해 국정감사 제보를 받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제보 대상 기관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기관으로, 행정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인사혁신처, 경찰청, 소방청 등 중앙행정기관과 서울특별시·대전광역시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포함된다.
제보 가능 내용은 행정 안전 분야 전반의 문제와 정책 개선 과제, 예산 낭비, 부당 행위, 피해 사례, 공직자 비리 등 감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안이다.
박정현 의원은 9월 2일 “이번 2025년 국정감사를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매월 대전에서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하며 직접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며,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이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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