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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용 유성구의회 부의장, 대정동 도로개선 추진…주민 숙원 해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 여성용 부의장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대정동 도로개선공사를 적극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도로개선은 차량 통행이 많은 대정동 671-7번지 일원의 도로 폭이 협소해 양방향 차량 운행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종합적인 개선작업을 통해 보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성용 부의장은 “대정동 주민들이 오랫동안 불편을 호소해온 도로개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며 “이번 공사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여성용 부의장은 앞으로도 생활 불편 해소와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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