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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인동 국민체육센터 점검…“주민 안전 최우선”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의회 오관영 의장은 11일 다음 달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는 인동 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구민들의 안전한 여가생활 보장을 위해 시설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사전 민원을 파악·해결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오 의장은 수영장, 체육관, GX룸, 헬스장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 관리 체계와 소방·비상 대응 시스템, 운영 프로그램 준비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현장을 찾은 주민들의 시설 이용 기대와 우려, 주차 공간 및 동선 개선 의견 등을 경청하며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오관영 의장은 “인동 국민체육센터는 동구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공공시설"이라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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