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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청소년 굿즈개발단 운영 마무리 평생학습센터 시범운영 사업 일환 4개월간 6종의 굿즈 기획·디자인


▲ 산청군, 청소년 굿즈개발단 운영 마무리


[산청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산청군은 ‘청소년 굿즈개발단’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평생학습센터 시범운영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추진한 이번 운영은 산청고등학교 미술동아리(1·2학년 8명)이 참여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됐다.

이 기간 참여자들은 산청박물관을 통해 지역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목화를 테마로 한 키링거치대, 천연행주, 썬캐쳐, 풍경, 약통꾸미기, 종이방향제 등 6종의 굿즈를 기획·디자인했다.

강영숙 산청군 미래전략담당관은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배움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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