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암골 풀문 문화센터 강사위촉식 및 간담회 가져]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 전임강사 11명 위촉…평생교육 저변 확대 나선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원장 김지영)는 지난 17일 센터에서 전임강사 11명에 대한 위촉식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플러스평생진흥교육원 주최로 진행됐으며, 풀문 문화센터의 교육 비전을 공유하고 강사진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지영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과 간담회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색채심리분석상담사로 전임강사에 위촉된 김태연 강사는 “색채심리분석상담 과정을 널리 알리고 저변을 확대하는 데 힘쓰겠다"며 “풀문 문화센터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민성 사무총장은 “풀문 문화센터에서 배출된 전임강사들이 타 문화센터에서도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위촉을 통해 ▲에니어그램, ▲MBTI 심리상담, ▲색채심리상담, ▲미술심리상담, ▲귀분석상담 등 상담 과정 5개 강좌와, ▲모루공예, ▲라탄공예, ▲냅킨아트, ▲풍선아트, ▲캘리그라피, ▲통기타 등 방과후 과정 6개 강좌의 전임강사들이 새롭게 합류했다. 한편,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는 매달 20여 개 강좌를 개설하며 충북 도민의 평생학습 수요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오는 10월 13일 개강을 앞두고 새로운 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정순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