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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국세청, 청렴동아리 ‘역사 속 청렴 체험현장’에 가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국세청(청장 제갈경배) 청렴동아리 회원 40명은 18일 전남 장성군에서 주관하는 청렴문화 체험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배우는 청렴문화 체험교육을 통해 청렴의식을 제고하는 한편, 청렴 동아리의 폭넓은 활동으로 청렴의식 확산과 클린 공무원상을 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청렴문화 체험교육은 조선시대 대표적 청백리인 ‘아곡 박수량’과 ‘지지당 송흠’의 생애, 공직관에 대한 청렴특강, 박수량의 백비, 청백한옥 등을 답사하는 현장체험과 심신수련을 위한 축령산 편백숲 힐링 체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대전지방국세청 문남주 과장은 “이번 청렴문화 체험 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고,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심신을 수련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자주 주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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